출판자료

책이름

법성포초등학교 개교 백년사

이 책은 1908년에 문을 연 ‘법성포초등학교’의 100년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총 6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의 발자취와 함께 지역 교육의 변천사를 폭넓게 다뤘다.


제1단원은 개화기 시대상과 근대 이전의 교육을 다뤘고, 제2단원은 일제강점기에 영광군 최초의 근대식 학교인 '법성사립보통학교'와 현재의 ‘법성포초등학교’의 모태가 된 '사립 법성포보통학교'의 역사가 상세히 서술되어 있다. 또한 3.1운동과 광주학생운동에 참여해 투옥된 동문의 이야기와 지역 야학 등 초등교육의 역사가 담겨 있다.


제3단원은 광복 이후, 학교의 변천사를 비롯해 교지, 교사, 교육시설의 변화와 함께 역대 교직원 과 졸업생 현황을 담아 학교의 성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특히, 화재로 잿더미가 된 학교를 재건하기 위해 온 힘을 쏟았던 당시 지역사회의 노력과 극복 과정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제4단원은 개교 100년 시점의 학교 현황을 통해 100년간의 성장 과정과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제5단원에는 통폐합된 학교들의 역사와 ‘법성포초등학교’와 통폐합된 학교의 졸업생 기수 대비표, 그리고 영광군 내 초등학교의 정원 현황이 수록되어 있다.


제6단원은 동문회와 학교 운영위원회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